너무 늦게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음악입니다. 설날이 지나니 이러다가 이번 해도 그냥 보내버리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던데,,, 아트인사이트 독자님들은 설 잘 보내셨나요? 전 괜스레 예전 그림을 꺼내보면서 바스락거리는 느낌에 움츠려드네요 오늘은 얼음이 녹고 싹이 트는 '우수'입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항상 행복하시길~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가인 에디터 [언어가 머무른 자리] 여행은 약탈과 모순에 의거하여 이렇게 모순된 감정도 여행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이진 에디터 [Opinion] 정의도 자비도 그대들의 것 -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 오늘날 관객에게도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희정 에디터 [Opinion] 지구인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나 보여줄게 - 호프 [영화] 바꿀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달려 나갈 '희망' 이채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회상 #아트인사이트 #달에쓰는편지 #이채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