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덕수궁을 중심으로 근대 역사의 무대였던 정동. 길 곳곳에 남아있는 그때의 이야기에는 희망도 있고, 슬픔도 남아 있습니다. 지난 역사와 오늘날의 모습이 한데 곁들여져 있는 정동길의 모습처럼 희망과 슬픔이 함께 공존했던 그때의 시간을 돌담길을 거닐며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선 에디터 [Review] 유물과 대화하는 사진의 언어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진부한 것은 유산이 아니라, 그것을 스쳐 지나가던 우리의 시선이었다.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특별함에 대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보고 난 후 그린 작품 전주현 에디터 [Opinion] 제레미 핑크, 비밀의 상자를 열어라! [도서/문학]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나는 십대 소년, 소녀의 여정 민세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정동길 #덕수궁돌담길 #덕수궁 #서울 #관광 #근현대 #대한제국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