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덕수궁을 중심으로 근대 역사의 무대였던 정동. 길 곳곳에 남아있는 그때의 이야기에는 희망도 있고, 슬픔도 남아 있습니다. 지난 역사와 오늘날의 모습이 한데 곁들여져 있는 정동길의 모습처럼 희망과 슬픔이 함께 공존했던 그때의 시간을 돌담길을 거닐며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은파 에디터 [오피니언] 당신의 이름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있나요? [도서/문학] 희생양이 성스러워지기 직전에 멈춘다면. 진세민 에디터 [Opinion] 예지는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모르고, 미옥은 하고 싶은 것을 한다 - 가능한 사랑 [영화] 접할 수 없는 세계 간의 사랑, 그 가능과 불가능에 대하여 조현정 에디터 [Review] 짧은 탄성처럼 만난 엇나감의 순간 - 수림뉴웨이브 2026 [공연] 엇? 엇! 민세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정동길 #덕수궁돌담길 #덕수궁 #서울 #관광 #근현대 #대한제국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