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다 같이 밥먹고 힘내요! ^^
- 연극 '밥을 먹다' 프리뷰 -

< 공연 소개 >
너무나 일상적이고 평범한 어감의 연극명찰.
2016년 [밥을 먹다] 새롭게 변신하다!!
공연명 ㅣ 밥을 먹다
공연 기간 ㅣ 2016년 10월 20일 (목)~ 30일 (일)
공연 시간 ㅣ 평일 8시 / 토,일 4시
* 월요일 특별 공연 - 신입단원 낭독공연
공연 장소 ㅣ 예술공간 서울
티켓 ㅣ 일반/대학생 25,000원 / 청소년 15,000원 / 연극인 티켓 10,000원
제 1라운드 ㅣ 가족은 무엇인가?
제 2라운드 ㅣ 사랑이란 무엇인가?
제 3라운드 ㅣ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펼쳐지는 제 4라운드 ㅣ 먹방의 향연, 음식의 냄새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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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단칸방 지하 101호 강주네 집.
일찍 부모를 여의고 혼자가 된 지 7년.
그녀의 조용한 일상에 감옥에서 출소한 삼촌 성훈이 나타난다.
권투를 다시 시작해 보겠다는 삼촌 성훈과
그것을 반대하는 강주는 심하게 다툰다.
그러나 이들은 가족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은 한 통의 전화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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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이라는건 도대체 무엇일까요?
왜 그런 말 있잖아요
"먹고 살기 위해서!"
'먹고 산다'라...
참 어떻게 보면 슬픈 말 같기도 합니다.
살기위해서 먹는,
생존의 수단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 수도 있으니까요.
'냉X고를 부탁해' , X종원의 3대천왕' , 'X요 미식회' 등
요즘엔 전 국민을 미식가로 만들어가는 방송이 많은데,
우리들은 이 방송들을 보면서
지금 편의점 도시락을 먹고 있지 않는지,
우리는 눈으로만 음식을 쫓고 살고 있지 않은지를
꼬집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연극을 보면서 '밥'이라는 원초적인 소재를 통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강하고, 슬프고, 아름다운지,
서로에게 기대어 밥을 나누고 사는 모습이
얼마나 따뜻한 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하게 관객들과 음식을 나누면서
음식에 담긴 마음을 나누는 연극
'밥을 먹다'
이 연극이 현대인의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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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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