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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 같이 밥먹고 힘내요! ^^ - 연극 '밥을 먹다' 프리뷰

by 박소연 에디터
2016.10.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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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ew] 다 같이 밥먹고 힘내요! ^^ 
    - 연극 '밥을 먹다' 프리뷰 -


    밥을먹다 포스터 인쇄(B3,4절).jpg


    < 공연 소개 >

    너무나 일상적이고 평범한 어감의 연극명찰.   
    2016년 [밥을 먹다] 새롭게 변신하다!!


    공연명 ㅣ 밥을 먹다

    공연 기간 ㅣ 2016년 10월 20일 (목)~ 30일 (일)

    공연 시간 ㅣ 평일 8시 / 토,일 4시 
    * 월요일 특별 공연 - 신입단원 낭독공연

    공연 장소 ㅣ 예술공간 서울

    티켓 ㅣ 일반/대학생 25,000원  / 청소년 15,000원 / 연극인 티켓 10,000원



    제 1라운드 ㅣ 가족은 무엇인가?

    제 2라운드 ㅣ 사랑이란 무엇인가?

    제 3라운드 ㅣ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펼쳐지는 제 4라운드 ㅣ 먹방의 향연, 음식의 냄새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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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놉시스 >

    단칸방 지하 101호 강주네 집. 
    일찍 부모를 여의고 혼자가 된 지 7년. 
    그녀의 조용한 일상에 감옥에서 출소한 삼촌 성훈이 나타난다. 
    권투를 다시 시작해 보겠다는 삼촌 성훈과 
    그것을 반대하는 강주는 심하게 다툰다. 
    그러나 이들은 가족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은 한 통의 전화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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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ㅂ.jpg
     

    ! 
    밥이라는건 도대체 무엇일까요?

    왜 그런 말 있잖아요
    "먹고 살기 위해서!" 
    '먹고 산다'라...
    참 어떻게 보면 슬픈 말 같기도 합니다.

    살기위해서 먹는,
    생존의 수단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 수도 있으니까요.

    '냉X고를 부탁해' , X종원의 3대천왕' , 'X요 미식회' 등 
    요즘엔 전 국민을 미식가로 만들어가는 방송이 많은데,
    우리들은 이 방송들을 보면서
    지금 편의점 도시락을 먹고 있지 않는지,
    우리는 눈으로만 음식을 쫓고 살고 있지 않은지를
    꼬집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연극을 보면서 '밥'이라는 원초적인 소재를 통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강하고, 슬프고, 아름다운지,
    서로에게 기대어 밥을 나누고 사는 모습이 
    얼마나 따뜻한 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하게 관객들과 음식을 나누면서 
    음식에 담긴 마음을 나누는 연극 
    '밥을 먹다' 

    이 연극이 현대인의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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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 정보 >


    밥을먹다 리플릿 홍보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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