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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by Amy 에디터
2014.06.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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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C05412.JPG

       
       
      맨처음 나를 보곤 언니들 뒤로 도망가기 바빴던
      헤어질때 되어서야 마음을 열고
      똘망똘망한 순수한 눈으로, 나에게 작별을 인사하는.
      라다크에사는 딸부잣집 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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