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나를 보곤 언니들 뒤로 도망가기 바빴던
헤어질때 되어서야 마음을 열고
똘망똘망한 순수한 눈으로, 나에게 작별을 인사하는.
라다크에사는 딸부잣집 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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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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