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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뮤지컬, 프로젝트박스 시야]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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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나타샤 포스터.jpg



      한 때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을 못 잊어
      평생을 그리워했던 기생 자야.

      50년 전, 헤어지던 그때 그 시간에 갇혀버린 여자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찾아와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이 이야기는
      ‘나처럼 천한 여성을 한 시인이 사랑해서,
      한 줄 나타샤로 만들어준다면
      자신은 기꺼이 그렇게 살겠다.’ 며
      평생을 바친 자야의 이야기이자, 
      그 여인의 기억 속에 녹아있는 시인 백석에 대한 이야기이다. 






      <캐릭터>

      자야 l 정인지
      22살이란 나이에 백석을 만나 사랑을 나누다가 안타깝게 헤어지게 된다.
      그녀는 평생을 그와 헤어지던 순간을 반복하며 살고 있다.

      백석 l 이상이
      자야가 회상하는 20대 중후반의 젊은 백석.
      깔끔하고 고지식한 면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우유부단하고 너스레를 잘 떤다.

      사내 l 유승현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일자 : 2016.02.27 ~ 2016.02.29

      시간 : 2월 27일(토) 오후 7시
      2월 28일(일) 오후 3시, 7시
      2월 29일(월) 오후 3시

      장소 : 프로젝트박스 시야

      티켓가격 : 전석 15,000원

      주최 : 재단법인 우란문화재단

      관람 등급 : 만 7세이상




      문의 : 02-796-7704





      <상세정보>

      나타샤 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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