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에서 전쟁마로 활약을 하던 <아침해>와
전쟁때문에 부모를 잃은 7살소녀 순이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역사교육연극
-공연일시:2014.1.10(금).~11(토) 오후1시/4시
-공연장소:과천시민회관 소극장
-주최:과천시시설관리공단, 극단모시는사람들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가격: 전석12.000원 , 과천시민할인
-예매문의: 과천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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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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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Review] 삶의 박자가 흔들릴 때, 우리는 무엇을 지킬 것인가 –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사랑, 탱고, 그리고 자신이 살아온 도시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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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Review] 쇠사슬에 묶여도 놓지 않은 신념 - 몬스터 허균
현대판 마당극으로 보는 400년 전 허균이 꿈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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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에디터
[Review] 사랑은 가장 두려운 얼굴로 찾아온다. - 레위기 [영화]
공포영화에서 두려움의 근원은 대개 일상적인 질서를 위협하는 외부의 존재로 등장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침입하고, 인물들은 그것의 정체를 파악하거나 제거하기 위해 움직인다. 그러나 애드리안 키아렐라 감독의 〈레위기〉에서 공포의 근원은 조금 다르다. 이 영화에서 위협적인 존재는 낯선 얼굴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 인물들이 느끼는 공포는 단순히 생존의 위협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사랑과 두려움이 분리될 수 없게 된 상황 자체와 자신들이 있는 익숙한 공간 자체를 믿을 수 없게 되는 복합적인 모습으로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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