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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와 헤밍웨이에 이어 이번 전시는 클로드모네이다.
용산전쟁기념관의 전시는
과거를 대표하는 거장 예술가들의 작품을 현대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해 조금 더 리얼하게 소개한다는 게 매력인 것같다.
이전 전시들을 재미있게 본 나로써 이번 클로드모네도 기대가 된다.
오랑주리미술관의 수련을 옮겨 놓은듯한 설치도 있다고한다.
마침 3개월 전 오랑주리미술관을 다녀온 게 이번 모네 빛을그리다 전시를 보는데 동기부여가 되고 그 추억이 곁들여져 보일 것같아 설렌다.
전시를 보기 이전에 전시에 대해 공부하고 가는 게 내 방법인데, 특히 과거 거장의 전시는 그 인물의 삶을 한번보고 가면, 그 인물의 작품과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며 작품을 좀 더 공감하며 볼 수 있다. 전시를 아직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 미술과 전시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써 작가 공부와 작품 공부를 하고 가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전시관람이 될 것을 추천한다.
이번 전시의 해설은 가수 윤상이 한다고하는데 이 목소리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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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내
전시 구성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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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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