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할 작품은 바로
독특한 2인극 휴먼 코미디 연극 '형제의 밤' 입니다.
연극 '형제의 밤'은 웃픈 이야기로 초연과 앵콜공연 당시, 객석점유율 99%를 기록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얼마나 이 공연이 재미있고 즐거운지를 알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형제의 밤'은 기성연극과 다른 신선함과 함께, 보편적인 희비극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 온 창작극으로 끊임없는 앵콜 공연을 통해
가족극이며 버디무비이자 판타지가 뒤엉킨 'Well-made' 코미디의 혁명을 이뤄냈습니다!
장기 오픈런을 앞두고 있는 대학로의 핵폭풍 연극! '형제의 밤'
2015년 6월, 또 한 번 대학로를 뒤집어 놓을 준비를 마쳤답니다.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시게 된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수동과 연소는 따로 살려고 하는데,
그들이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된다.
아직 '그들을 이어주는 끈'이 어쩌면 남아 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가 살고 싶은 놈 '이수동'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살고 싶은 놈 '김연소'는 쉼 없이 티격태격하며 추리를 시작한다.
이 웃기고도 슬픈 형제의 하룻밤에는 과연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무엇이 밝혀지게 될 것인가?







프리뷰를 쓰는 와중에도 정말 즐거운 공연이 될 것 같아 설렙니다.
다른 연극과는 달리 단 두 명의 인물이 나와 극을 꾸민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단 두 사람만으로 꾸며지는 연극이 얼마나 알차고 흡입력이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같은 집에 살았지만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지내왔던 수동과 연소.
그 둘은 과연 형제의 하룻밤을 통해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웃기고도 슬픈 휴먼 코미디 연극 '형제의 밤'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형제의 다이나믹한 밤을 함께 구경하러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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