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L'estuaire de la Seine - L'invention d'un paysage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노르망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풍경화 전시!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모네와 부댕뿐만 아니라, 쿠르베, 코로, 터너 그리고 라울 뒤피 등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노르망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풍경화 전시로,
서양미술사의 가장 빛나는 모던아트의 시작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이다.
프랑스 앙드레 말로미술관 관장(Musée des Beaux-Arts André Malraux/Annette Haudiquet)이 기획하고
퐁피두센터(Pompidou), 마르모탕 모네미술관(Musée Marmottan Monet) 등
프랑스 30여개의 미술관들이 협력하여 준비한 전시이다.
<노르망디> 는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바다에 접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다.
인상파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준 곳은 파리 근교의 숲 지대인 바르비종과 파리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지역인 노르망디이다.
19세기 후반, 철도가 연결되면서 파리 시민의 휴식처가 된 노르망디는 프랑스 유수의 리조트 지역으로 발전해 왔다.
파리에 거주하던 많은 화가들도 해변의 풍경을 그리기 위해 파리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지역인 노르망디를 찾았다.
파리의 화가들이 찾아오기 이전인 19세기 전반부터,
노르망디의 풍경 화가들은 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야외에서 보이는 그대로 담는 작업을 해왔다.
자연스럽게 파리에서 온 화가들은 이 지역 화가들의 야외풍경화로부터 커다란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내가 진정으로 화가가 되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부댕(Eugène Boudin)의 덕분이다”
- 클로드 모네 -
이 전시는 모네와 부댕의 만남을 중심으로 쿠르베,코로,터너 등 많은 거장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소개하는 아름다운 노르망디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이미 2005년 한가람미술관에서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을 통해
모던아트 초기의 풍경화들에 대해 선보인적 있죠!
이번엔 당시 인상파작가들이 느꼈던 노르망디의 환희와 감동을 담아낸 풍경화를 볼 수 있답니다!
<8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시회>
태양아래 시시각각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순수한 색채현상으로 표현한 인상주의 화가들.
중세 노르망디의 모습부터 세느강/ 해변 등 다양한 풍경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올 겨울, 아름다운 빛의 풍경을 담아낸 노르망디 감상해볼까요?!
전시기간 : 2014년 11월 22일(토) - 2015년 2월 15일(일)
휴관일 11/24, 12/29, 2015/01/26
관람시간 : 평일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5-6전시실(3층)
입장료 : 성인12,000 / 대학생(학생증 지참)10,000 / 초,중,고등학생8,000 / 어린이(36개월이상-만7세)6,000
일반문의 및 티켓예매 02-580-1300 http://www.sactick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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