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AUTUMN IN NEWYORK

글 입력 2023.1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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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뉴욕의 가을밤

김규린 디렉터가 초대하는 음악회

 

 

미국 뉴욕 E4 Foundation 김규린 디렉터가 기획, 제작한 공연 ‘Autumn in Newyork’이 12월 15일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 17일 있었던 첫 번째 공연 이후 열리는 두 번째 공연이다.

 

‘Autumn in Newyork’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뮤지컬, 재즈 아티스트들의 솔로곡과 듀엣 곡, 팀 곡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미국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고 신인 아티스트 인큐베이팅을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공연 티켓의 수익금의 일부는 로컬 시민 단체와 동물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공연의 시작은 Hope Project #1, 임보미 편이다. 임보미는 뉴욕 출신 미스코리아로, 미국에서 배우와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다 결혼과 출산으로 공백기를 보낸 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시 한번 배우로 도약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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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공연은 뉴욕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

 

<오징어 게임> 타이틀 싱어 신주원, White Plains Performing Arts(WPPAC)의 <미스 사이공>, Interlake의 <킹 앤 아이>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임요셉,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즈보컬리스트 Jade Choi가 참여하는 가운데 임소연, 경호현, Trevor Robertson, Dion Berardo이 각각 바이올린, 피아노, 베이스, 기타를 맡아 청중에게 재즈와 뮤지컬 곡을 선사한다.


선곡은 Norah jones의 ‘not going anywhere’ 같은 재즈곡부터 브로드웨이 뮤지컬 넘버, 그리고 John lennon의 ‘Imagine’까지 다양하다. 공연에 참여하는 각각의 아티스트는 그들이 직접 선택한 곡들을 관객 앞에서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성향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12월 15일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저녁 8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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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foundation x 소담 아트 프로덕션 디렉터 김규린


문화재단으로 시작한 E4 Foundation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 열정, 능력, 경험 등을 순환시키는 것이다.


2023년에는 보드맴버들의 경험을 살려 로컬 아티스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 취약계층에게 퀄리티 있는 문화생활을 제공했다면, 2024년에는 2023년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거리예술가들을 위한 갈라쇼, 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동기부여 강연 및 멘토링 서비스와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소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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