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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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태풍기담 [연극, 남산예술센터]
어느 여름날, 공기의 정령들인 쿠우들이 일으킨 태풍에
섬 가까이를 지나던 커다란 증기선 타이헤이마루(太平丸)가 난파를 당하고,
그 배로부터 이 섬으로 보원군의 왕조를 멸망시킨 이웃나라의 귀족 일행이 표류해 오는데...
태풍기담 - 颱風奇譚 - 10월, 남산예술센터는 한국과 일본의 두 젊은 예술가의 고민을 무대로 옮겨온다. 그들만의 언어와 개성으로 경쾌한 무대를 선보이는 12언어 연극스튜디오의 성기웅과 지난 해 동아연극상 최초 외국인 수상자로 선정되니 극단 도쿄데쓰락의 타다 준노스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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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1.회사정보 회사명: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uroartsvalley.or.kr/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 25길 9-24(구로동 101) 2.기본내역 구인분야: 업무보조 근무지역: 서울 급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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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바늘과 아편 [연극, LG아트센터]
< 바늘과 아편 >은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장 콕토와
미국의 유명한 재즈 트럼펫터 마일즈 데이비스, 그리고 캐나다 출신의 배우 로베르,
이렇게 세 남자의 사랑과 중독,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늘과 아편 독창적이고 정교한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의 기념비적인 작품 연출가의 이름만으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Robert Lepage)가 8년 만에 돌아온다. 르빠주는 LG아트센터에서 선보였던 전작 <달의 저 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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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만추 [연극, 아트원씨어터]
영화의 감동을 연극으로 생생하게, 연극 "만추"
만추 “여기서 다시 만날까요? 당신 나오는 날에..” 사랑이 전부였던 여자 애나와 사랑이 사치였던 남자 훈, 사랑한다는 말 없이 사랑이 시작되고, 기다리겠다는 다짐 없이 사랑이 채워졌다. 삶의 끝자락에 주어진 72시간, 가을이 왔다. 여자도 왔다. 여자는 남자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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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하얀 밤의 표류 [전시, 스페이스선+]
태양빛이 강렬하게 쏟아지면 사물과 사람들은 하얗게 지워진다. 눈을 찡그려 보지만 하얀 빛과 뒤섞인 이미지들은 이미 형체가 없다. 최상진 작가는 이렇게 화이트 아웃 되듯이 시야를 가리는 ‘어떤 것’들로 채워진 작품들을 개인전 < 하얀 밤의 표류 >에서 선보인다.
하얀 밤의 표류 장애로 불리는 이명은 내가 가진 또 하나의 감각 이명을 인정하고 다름에서 오는 감각들을 시각으로 제시하면서 그의 혼란스러운 표류는 감각을 탐색하는 여행이 되었다. 그에게 표류는 새로움의 시작이다. 전시제목인 <하얀밤의 표류>처럼 각자가 가진 미묘한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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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지식공유세미나 Co-끼리 수다방 참여자 모집 / 예술교육에서의 '공간' [예술교육 ,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에서 지역특성화사업 지식공유세미나 Co-끼리 수다방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는 자리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천문화재단에서 지역특성화사업 지식공유세미나 Co-끼리 수다방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는 자리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5년9월24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복사골문화센터 4층 예술정보도서관 다감 주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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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아브라소 [연극, 충무아트홀]
Abrazo[아브라소] : 영어의 embrace로, 남녀 간 상체의 홀딩 상태를 의미한다.
상체를 가까이 하는 탱고의 홀딩자세는 즉 "하나의 가슴, 네 개의 다리"이다.
아브라소 Abrazo[아브라소] : 영어의 embrace로, 남녀 간 상체의 홀딩 상태를 의미한다. 상체를 가까이 하는 탱고의 홀딩자세는 즉 "하나의 가슴, 네 개의 다리"이다. <시놉시스> 당신 살아가고 있나요? 무얼 선택하든 한번의 선택은 돌이킬 수 없다.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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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락앤롤 [뮤지컬, 오씨어터]
아름다운 노래, 아름다운 이야기, 뮤지컬 "락앤롤"
락앤롤 첫번째!!! 절대 배우들과 눈마주치기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섭다!! 이유는 무대에 나갈지도 모르기에... 두번째!!! 배우들이 물어보거나 시키면 바로바로 손을 든다!!! 이유는 선물을 받을지도 모르기에... <시놉시스> 당대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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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프로듀서 [뮤지컬, 프라임아트홀]
치열한 방송국 미생들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프로듀서"
프로듀서 <시놉시스> DBS 예능국 장수프로그램 "프로포즈"는 대한민국 솔로들의 짝짓기 프로그램이다. 10년을 앞두고 드디어 500회를 맞는 "프로포즈"의 콘셉트는 일반인과 방송인의 만남! 그런데 출연하기로 했던 드라마 스타PD 장은영이 촬영을 앞두고 영화배우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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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늘근도둑 이야기 [연극, 코엑스 아트홀]
통쾌한 웃음, "늘근도둑 이야기"
늘근도둑 이야기 26년간 사랑 받아온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연극! 통렬한 웃음으로 대변하다.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뼈있는 웃음!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스테디셀러! 시사코미디의 본좌!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폭풍 애드리브! 매 공연마다 이어지는 촌철살인 도둑들의 만담 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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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만리향 [연극,예그린씨어터]
아버지의 부재, 동생의 실종. 그리고, 배다른 형제. 세월의 흐름 앞에 버티는 것만이 최선이었던 나약한 한 가족이 어떻게 서로를 지탱하며 의지해왔는지에 대해 관객이 무심히 지켜보게 한다. 사건은 절정에 이르러 가짜 무당은 굿판을 벌이게 되고, 어머니를 속이기 위한 한바탕 쇼라고 생각했던 굿판은 가족 개개인의 속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며 잔잔한 감동을 일으킨다.
만리향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가족- 연극[만리향]은 2014년 34회 서울연극제에서 4개 부문(대상, 연출상, 신인연기상, 희곡상)을 수상하고, ‘2014 서울 우수공연작품 지역문화공간 순회사업’과 ‘2014 한문연 세월호 사고관련 공연예술계 지원사업’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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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당신만이 [뮤지컬, 한성아트홀]
힐링 감성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당신만이 탄탄한 대본과 짜임새 있는 연출, 실력파 배우들의 호연으로 대학로에서 꾸준히 사랑 받아 장기 공연 중으로, '클린컨텐츠' 상을 수상한 "당신만이". 사랑과 가족을 주제로 소소한 일상 속의 재미와 감동을 그린 작품으로 연극 내내 재밌게 웃으면서도 끝나고 나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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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그대와 영원히 [뮤지컬, JH아트홀]
사랑하는 그대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그대와 영원히"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죽음’이 우리 삶에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죽음의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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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파이어맨 [퍼포먼스, 세실극장]
아크로바틱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화려한 기술을 더 한 파쿠르까지
숨 돌릴 틈이 없는 액션 감동 퍼포먼스 < 파이어맨 >
파이어맨 -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 - 아크로바틱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화려한 기술을 더 한 파쿠르까지 숨 돌릴 틈이 없는 액션 감동 퍼포먼스 <파이어맨> 캐릭터 코미디 퍼포먼스<파이어맨>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방관의 히어로 이미지를 가장 역동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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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8)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예술마당]
무료 병원에서 반신불수 환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올해 10주년! 소극작 창작뮤지컬 사상 최초로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작사/극본상 수상 누적 공연 횟수 3000회, 관객 수 50만 돌파!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6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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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6) 타바스코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추운 겨울, 뉴욕 라구아다 공항에서 도그쇼 우승견이 사라졌다. 그의 이름은 ‘타바스코’. 견주는 타바스코를 찾는 사람에게 만 달러의 보상금을 걸었다. 평범한 가정주부 애니는 쓰레기통 뒤에서 우연히 개를 발견한다. 그리고는 매일 똑같은 지루한 삶을 살고 있는 자신에게 타바스코가 새로운 삶을 제시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타바스코 최신 해외 작품 <타바스코> <타바스코 (The Real Tabasco)>는 2014년 8월 미국 유진 오닐 재단 (Eugene O'Neill Theater Center)에서 주최하는 2014 National Playwrights Conference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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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연극, 동승아트센터,스타시티,대학로76스튜디오]
여성연출들이 쉽게 자리 잡지 못했던 연극계에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섬세한 표현과 과감한 시점을 보이고자 지난 2005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표현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져오던 ‘여성연출가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축제’를 준비한다.
10년을 만들어온 그들의 축제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지난 10년을 이어온 힘으로 미래의 시간을 함께 준비하는 '축제'다! 지난 9회까지는 공통된 주제를 풀어나갔다면 이번 10회만의 특징은 "골라보는 재미"다. 고전부터 창작, 로맨틱, 호러, 유머 등 11가지 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