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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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교육 이야기 해요[해외문화]
독일의 음식, 교육 이야기 했으니
이제 독일 사람 이야기 해보아요!
[Opinion] 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교육 이야기 해요[해외문화] 안녕하세요! 항상 유럽 음식 문화, 교육 문화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오늘은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삶의 문화에 대해서 다뤄 볼까 합니다. 수 많은 유럽 국가 중 오늘 이야기 해 볼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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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한 몸의 기억, 타투(tattoo)[시각예술]
몸이 기억하는 그림, 글자. 타투는 아직도 불법이다. 타투가 불법이어야 하는지, 타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글을 통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타투에 관해 잘 모르겠는 사람도 이 글을 보면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10분마다 기억을 잃는다. 기록을 해놔도 어디에 썼는지 10분 뒤에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록을 찾았다고 해도 그게 내가 쓴 건지 다른 사람이 쓴 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오로지 믿을 곳은 내 몸 하나뿐이다. 그래서 몸에다 기억을 저장한다. ‘Find him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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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체육관광부 공연티켓1+1사업 , 너어~♡ [문화전반]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공연티켓 1+1 사업
가을 뮤지컬 시장은 원래 비수기로 통합니다. 대목인 여름과 겨울에 공들인 작품들을 주로 올리기 때문에 가을에 오르는 작품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죠. 하지만 올해 여름 우리나라를 강타한 메르스로 인해 취소되거나 미뤄진 공연들이 가을 무대에 오르면서 붉은 빛으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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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헤르만 헤세, 세계의 두 얼굴과 그 경계 속에서[문학]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1877. 7.2 ~ 1962. 8.9)는 독일의 작가이자 화가이다. 저서는 <데미안>(1919), <싯다르타>(1922), <황야의 이리>(1927), <지와 사랑>(1930) 등이 있으며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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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셰익스피어의 사극, '헨리 6세' [공연예술]
셰익스피어는 유명한 작가이며, 많은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셰익스피어 공연은 주로 대중들이 잘 아는 작품들, 4대 비극이나 몇몇의 잘 알려진 희극들을 중심으로 상연된다. 특히, 셰익스피어의 역사극은 한국에서 공연을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다. 이 글에서는 내가 관람했던 셰익스피어의 사극 ‘헨리 6세’(제2부)를 소개해보고 싶다.
Shakespeare, Henry the VI (First Folio) 1) 셰익스피어는 유명한 작가이며, 많은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셰익스피어 공연은 주로 대중들이 잘 아는 작품들, 4대 비극이나 몇몇의 잘 알려진 희극들을 중심으로 상연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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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궁무진한 팟캐스트의 세계! [문화 전반]
1인 미디어 시대다. 누군가원하기만 하면 자기 표현을 할 수 있고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찾아 듣고 볼 수 있다. 팟캐스트 포털팟빵 통계에 따르면 현재 5000개 이상의 팟캐스트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누가 어떤 괴상한 취향을 갖고 있더라도 그 5000여 개 중 적어도 한두개는 그 취향을 정확히 저격하는 프로그램일 거라 확신한다.
바야흐로 휴대폰의 세계가 도래했다. 단순히 좀 더 편하게 연락할 수있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전화기가 문자가 되기 시작하더니, 카메라, TV, 라디오,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으로 영역을 넓혔다.그리고 인터넷에 이르러 휴대폰은 현대인의 손에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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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두 남녀의 진실한 사랑이야기, 연극 누구세요?[ who are you?]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누구세요? - 연극, '누구세요?'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서로는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는데... 안면이 없는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나고 둘 다 기억이 나지 않는 걸까? 도대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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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산드로 키아, 영혼과 서사로의 회귀 [시각예술]
선홍색과 자주색, 푸른 먹빛의 하늘, 삼원색의 조화와 가을 연못의 색감. 이는 모두 키아의 그림을 이루는 주요한 색감들이다.
색에서 풍겨오는 가을의 정취 때문인지 그림들이 전시된 벽면의 색감들도 모두 따뜻한 회색과 자주색, 노랑, 녹빛이다. 이는 키아의 색채가 갖는 ‘온도를 지니며 운동하는 대기, 에너지’로서의 정체성과 어우러진다.
선홍색과 자주색, 푸른 먹빛의 하늘, 삼원색의 조화와 가을 연못의 색감. 이는 모두 키아의 그림을 이루는 주요한 색감들이다. 색에서 풍겨오는 가을의 정취 때문인지 그림들이 전시된 벽면의 색감들도 모두 따뜻한 회색과 자주색, 노랑, 녹빛이다. 이는 키아의 색채가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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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울, 여름 밤의 문화충전 ‘제 8회 서울 문화의 밤’ [문화 전반]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은
시민과 국내의 관광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밤새도록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마련한 대표적인 여름 야간 축제이다.
< 사진 출처: 서울 문화의 밤 공식 홈페이지 >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2015.08.28~08.29), 서울광장,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그리고 서울시 일원 등 곳곳에서 ‘제 8회, 서울문화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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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점차 점차 많은 사람들이 시도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 해보아요
[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안녕하세요! 매번 유럽 이야기를 해오던 저! 오늘은 어떻게 보면 유럽 이야기가 들어 가있지만, 조금 다른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 셀프 인테리어 [Self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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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시각예술]
작품에서 직관적으로 발견하기 힘든 세잔의 미적 지향성을 4가지로 나누어 분석해본다. 대상을 바라보는 방법뿐만 아니라 회화적 테크닉에서도 세잔의 미학을 읽어볼 수 있다.
세잔의 회화는 재현의 치밀함, 감상적 발상 등의 군더더기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택된 대상을 모방한다. 그는 자연을 이상적인 모델로 하는 인상주의 미학을 포기하지 않은 채 대상으로 돌아가길 원했다. 이를 위해 세잔은 나름의 방식으로 탐색한 자연의 질서를 표현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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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프리다 칼로'_그 여자의 인생[시각예술]
더B급리뷰/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의 최근 내한 전시와 작품, 그리고 한 여자로서 파란만장했던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살펴봅니다.
The B Review _ 프리다 칼로(Frida karlo) 안녕하세요~ 더비리뷰입니다. 이제 날씨가 서서히 가을로 접어드는 듯합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하늘도 점점 높아지는데요. 이럴 때가 어디 다니기 딱! 좋은 날이잖아요? 아직 프리다 칼로를 찾지 못하셨다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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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개강맞이 목표를 위한 노래 추천 [문화 전반]
방학 때 미처 이루지 못했던 목표들을 개강 때 이루려고 하지만 막상 하려니 너무 힘들다. 개강을 맞이해 목표가 이루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노래!
개 to the 강 개강 날이다. 망했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다. 방학 때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하고 세워놨던 어른스러운 계획들은 초등학생의 방학시간표처럼 무너졌다. 살 빼자, 영어공부하자, 돈모으자던 생각들은 어느새 손에는 과자가 쥐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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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mang's]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
작지만 매력적인 언덕위의 도시 '페루지아'에서 펼쳐지는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 그 축제의 열기를 직접 느낀 그대로 전해주고픈 mingmang's 후기글.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 (Umbria Jazz Festival)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로 경험한 유럽의 축제는 바로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Umbria Jazz Festival)입니다! 이탈리아의 중부에 위치한 움브리아의 주도인 페루지아에서는 매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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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닻 내리다 -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 2015 [문화 전반]
서울루나포토는 서촌 중심의 문화 공간에서 펼쳐 내는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전시와 함께 동영상 형식으로 또 다른 사진의 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사진가, 뮤지션, 사운드 디자이너, 비주얼 아티스트 등이 공동 작업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를 선보인다. 특히 9월 달밤, 덕수궁 함녕전 마당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포토필름은 사진 감상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깊어지는 가을 밤, 당신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포토페스티벌이 있으니 서촌으로 가보자. 서울루나포토 페스티벌은 사진과의 친근한 만남을 꿈꾸는 행사다. 서촌 중심의 문화 공간에서 펼쳐 내는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전시와 함께 동영상 형식으로 또다른 사진의 묘미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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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연관람 매너는? 입장, 박수, 퇴장
오늘은 간단하게 클래식 공연장에서의 공연관람 매너를 알아 볼까해요. 이번 안익태 Korea Fantasy에 갔는데 계속 '찰칵!' '찰칵!' 소리가 나서 시선 집중도 받고...ㅠ 연주하는 중간에 찍으셔서 제가 봐도 상당히 매너가 좋지 않았어요 ㅠ 또한 자연스럽게 공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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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독하고 아름다운, 드라마 '밀회'
영화 ‘베테랑’을 보며 유아인이라는 배우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는 내 기억 속에 어렸을 적 챙겨보던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나왔던 잘생긴 남자배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베테랑’을 보면서 유아인의 필모그래피가 궁금해졌고, 그래서 비교적 최근에 출연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