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이 확실하다. 쌀쌀한 한강바람과 추워보이는 한강다리를 보면 알 수 있다. 11월의 가을을 맞은 한강. 가을의 동작대교 2014.11.10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예진 에디터 [Opinion] 남겨진 사람들 [도서/문학] 작은 한 마디의 파동,『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방지수 에디터 [Review] 나는 지금의 삶이 영원히 반복되어도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임주은 에디터 [Review] 가면 뒤의 고백: 연극 플리백에 투영된 죄의식의 언어 – 연극 플리백 [공연] 왜곡을 멈추는 용기가 어떻게 치유와 용서로 이어질 수 있는가 이덕호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