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방비로 문화의 침범에 노출되는 우리의 오늘을 그리다'
불상을 소리나는 대로 표기한 <불쌍>
이는 속세에 살고 있는 우리의 얼굴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이미지들이 더해지고 다시 무너지며
강렬한 무용수의 움직임과 사운드로
우리 문화의 오늘을 표현한다!
시시하고 하찮은 제품들이 예술 작품이 되고
디제잉으로 흥겨움을 돋우며
의상과 영상으로 마치 놀이판같은 파티가 시작됩니다.

무용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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