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유치원 신학기 둘째는 어린이집 신학기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히고 점퍼 입히고 마스크 씌워서 신발까지 신겼는데 "엄마 화장실~" . . . 첫째 유치원 등원시키고 둘째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집에오면 녹는다 오전은 힘이 없어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용준 에디터 [Opinion] 과거의 포크를 만난, Lizzy McAlpine - Angel [음악] [Angel]은 과거의 포크를 향한 관심과 맥알파인 특유의 작사가 함께 담긴 작품이다. 오르간으로 길게 채운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의 탄현과 타악기의 리듬, 차분한 시작에서 밴드 연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까지. 악기를 배치하고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일상의 장면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김주하 에디터 [Opinion] 도마뱀 꼬리도 리필 되나요? [동물] 이번 글은 우리 애 도마뱀 관찰일기 입니다. 최수인 에디터 [Opinion] 오늘의 정원에서 힐링을, 내일의 낙원에서 사유를 [미술/전시] 원화전 진행 중반에 서서 전시를 돌아보며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육아그림일기 #수페리얼레빗 #등원전쟁 #멜팅마미 #신학기 #신학기일상 #일상그림일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