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유치원 신학기 둘째는 어린이집 신학기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히고 점퍼 입히고 마스크 씌워서 신발까지 신겼는데 "엄마 화장실~" . . . 첫째 유치원 등원시키고 둘째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집에오면 녹는다 오전은 힘이 없어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희정 에디터 [Review] 평화를 좇는 이들 - 오디세이아, 아우구스테 레히너 [도서]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모험, 오디세이아 (문학과지성사) 리뷰 강효정 에디터 [Review] 문화유산은 누군가 계속 바라볼 때 살아남는다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사진으로 남겨야 비로소 이어지는 것들에 대하여 황지윤 에디터 [Review] 돌아갈 곳을 저버리지 않았기에 - 오디세이아 [도서] 아주 오래된, 방황하는 인간의 이야기. 불사의 삶을 거절하고 유한한 생의 무게를 짊어지러 돌아온 한 인간의 이야기는, 3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육아그림일기 #수페리얼레빗 #등원전쟁 #멜팅마미 #신학기 #신학기일상 #일상그림일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