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ing by Loa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숲을 찾았다. 사그락 소리와 함께 찾아온 새소리에 무거웠던 마음도 사그라드는 듯했다. 그 속에는 따뜻한 빛과 울창한 나무만 가득했고, 그 고요한 여백을 화폭에 담아 기록하고 싶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백소현 에디터 [Review] 프레임 너머로 말을 걸다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질문과 이야기 고지희 에디터 [Review] 내 안의 초인간을 찾아서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초인간은 내 가슴속에 있다. 초인간은 나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관심사이다. 그는 인간이 아니다. 이웃도, 가난한자도, 고통받는자도, 선한자도 아니다. 조수빈 에디터 [Review] 신이 아닌 남자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어쩌면 오디세우스의 가장 위대한 모험은 트로이에서 이타카까지의 10년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신에게 다시 살아갈 자리를 허락하는 마지막 몇 걸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거북이의손그림 #솦속 #수채화 #드로잉 #그림 #손그림 #숲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