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ore mercy(더 이상) 더 이상의 자비는 없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도 -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영화] 다시 시작하라는 말 없이도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는 것. 최선 에디터 [Review] 유물과 대화하는 사진의 언어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진부한 것은 유산이 아니라, 그것을 스쳐 지나가던 우리의 시선이었다. 김상준 에디터 [Opinion] 4월이 되면 그녀는 - 환절기의 인간은 괴롭다 [영화] 사람은 사람을 제대로 마주할 때 비로소 사람이 된다. 김이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작품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