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득 꽂아놓은 붓을 보면 꽤나 배부른 느낌이 든다. 사실 잘 관리해주어야 하는 건데, 사놓기만 잔뜩 사놓고 방치해두기만 하는 듯하다. 물건이 많다고 다 쓸 만한 것은 아닌 듯하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금미 에디터 [Review] 나만의 사막을 걷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 삶의 궁극적 지향점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니체의 말들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나만의 세계를 지켜내는 해방의 문 - 연극 '영지' [공연]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청소년극 <영지>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왜 굳이 CD로 듣냐면요 [음악] 아날로그의 불편함이 좋다 지수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