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치기의 일기 > 오늘은 코코아를 만들었어. 코코아 만드는 건 즐겁지 간단하고, 오래 걸리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코코아만 먹으면, 자꾸만 얼굴이 붉어져 뭔가 콩닥콩닥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 누군가를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그때를 생각하면... . . . . . . 쨍그랑! 역시 생각은 무슨... 한시도 쉬게 하지 않는구나.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나무와 계피 향은 겨울을 일찍 데려온다죠? - 2026 서울시향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절 기념 음악회: 베토벤 ‘합창’ 낯선 극장에서, 먼저 만난 겨울 - 2026 서울시향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절 기념 음악회: 베토벤 ‘합창’ 리뷰 최은파 에디터 [Review] 주인은 개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 - 오디세이아 [도서] 신보다 인간에 가까운 영웅, 끝내 집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오디세우스 김승아 에디터 [PRESS] 그림이 남겨둔 자리 - 그림 속 철학 풍경 [도서] 벨라스케스, 마그리트, 마네의 그림으로 읽는 푸코의 철학 강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사랑 #그런기분 #알듯 #모를듯 #밀고 #당기는 #기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