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추억, 작가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회상 어렸을 때의 모습과 지금은 없는 기억 속의 물고기와의 만남을 그린 그림이다. 마치 꿈을 꾸듯 환상적으로 표현하였다. 펜으로 묘사한 후 색 연필을 이용해 채색하였다. illust by sohee TODAY'S PICK by ART INSIGHT 신수빈 에디터 [Opinion] 몸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미술/전시] "인간과 환경, 건축과 신체, 내부와 외부를 분리된 범주로 고정하는 대신, 서로 침투하고 순환하며 끊임없이 변형되는 관계의 장" 임혜인 에디터 [Review] 웃기는 짬뽕이었다면 - 연극 '짬뽕' [공연] 관객을 웃게 했던 무대는 결국 가장 깊은 슬픔을 전하기 위한 방식이었다. 한수빈 에디터 [Review] 파격적인 언행과 쉴 새 없이 터지는 냉소, 연극 '플리백' 연극 '플리백'에 대한 후기 김소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펜화 #illust #illustration #추억 #회상 #일러스트 #카드 #엽서 #꿈 #삽화 #사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