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동 상꼬마토끼] 엄마 일어나 엄마 아빠 없어 아빠 회사 갔어? 엄마 일어나 저 쪽 나가자 딸아 니가 밤새 울고 보채서 못 일어나겠어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정현 에디터 [Review] 사람들은 겁에 질리면, 생각보다 훨씬 끔찍해지곤 한다. - 파라노만 [영화] 영화 <파라노만>은 섣부른 공포와 집단적 이기심이 만든 '마녀사냥'의 잔혹함을 꼬집으며, 타인을 마주하는 진정한 용기와 소통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이승주 에디터 [PRESS] 나는 왜 '슬립 노 모어'를 다시 보고 싶은가 - 연극 '슬립 노 모어' 끝내 완성되지 않는 세계 오가영 에디터 [Opinion] 꿈이 팔자가 되는 순간 - 서를 담고 [영화] 자신을 살게도, 망가뜨리기도 했던 꿈을 다시 받아들이기까지.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늦잠 #잠좀자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