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보고 있는데 보고 싶어." 보고 싶다는 말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너를 그저 눈에 담고 싶다고, 바라만 봐도 괜찮겠다고, 그거면 충분하다고 하는 그 욕심 없는 말이.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수민 에디터 [Opinion] 계속될 여정을 위해 - 은중과 상연 [드라마] 어쨌든 여러 인물이 뒤섞이고 부딪히는 과정 속에서 결국 두 사람이 상연의 삶 끝까지 함께 존재했다는 것을 보면 하나의 관계 속에서 그 누구도 우위를 가질 수 없었다는 것 아닐까. 임주은 에디터 [Review] 불멸의 귀향 서사, 오디세이아가 현대에 던지는 실존적 울림 – 오디세이아 [도서] 끝내 도달해야 할 이타카가 어디인지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도서] 다른 이름을 붙이면 정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로라』의 ‘너’와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를 바라보며, 나와 분리된 또 다른 내가 가능성인지 도피인지,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랑 #연애 #연인 #커플 #보고싶다 #몸의언어 #스킨쉽 #나른 #나른작가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