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4月
벚꽃이 몽글몽글 피던 날 학교에 있는 동산 위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으며 꽃을 머리에 꽂고 놀았던 기억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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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도서]
다른 이름을 붙이면 정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로라』의 ‘너’와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를 바라보며, 나와 분리된 또 다른 내가 가능성인지 도피인지,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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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현 에디터
[Opinion] 만약 햄릿이 요가를 했더라면 [운동/건강]
요가하다 허리가 나가 햄릿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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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Opinion] 2026 is the new 2016? [문화 전반]
우리가 그리워하는 건 2016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