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다한 끄적임*** 제가 봐 오던 명절 풍경은 몇십년 째 똑같았습니다. 부끄럽지만, 비정상을 느낀 건 몇 년 전. 그걸 바꾸기 위해 노력한 건 불과 몇 달 전 이야기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았지만요. 내년에도 비정상을 보겠죠. 비정상을 무시하지 않을 용기를, 또 그것을 바꿀 실천력을 길러야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예진 에디터 [PRESS] 가장 찬란한 하모니가 되는 순간 - 뮤지컬 '오페라' [공연] 하나의 빛으로 물들던 삶이 겹쳐진 그 시절. 최아정 에디터 [Review] 슬픔 옆에 의자를 그려 넣은 사람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무엇일까. 삶의 회한보다 더 깊은 것은, 일상의 사소한 삶인지도 모르겠다. 손가인 에디터 [언어가 머무른 자리] 죄를 만들어낸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나니 세상에게 버려진 이들이 세상을 버리는 방법 정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사자가끄적일때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