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다한 끄적임***
제가 봐 오던 명절 풍경은
몇십년 째 똑같았습니다.
부끄럽지만, 비정상을 느낀 건 몇 년 전.
그걸 바꾸기 위해 노력한 건
불과 몇 달 전 이야기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았지만요.
내년에도 비정상을 보겠죠.
비정상을 무시하지 않을 용기를,
또 그것을 바꿀 실천력을 길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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