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링크 (클릭)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수민 에디터 [Opinion] 유난히 길었던 여름 [문화 전반] 이번 여름을 떠올렸을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세가지 김수민 에디터 [Opinion] 계속될 여정을 위해 - 은중과 상연 [드라마] 어쨌든 여러 인물이 뒤섞이고 부딪히는 과정 속에서 결국 두 사람이 상연의 삶 끝까지 함께 존재했다는 것을 보면 하나의 관계 속에서 그 누구도 우위를 가질 수 없었다는 것 아닐까. 정영인 에디터 [오피니언] 무뎌짐을 경계 [사람] 글을 쓴다. 무엇에도 냉소하며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박형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 ART insight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