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나무에 꽃이 필 때마다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난듯 반가운 기분이 든다 언제나처럼, 내년에 다시 만나 친구야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손수민 에디터 [Review] 시공간 너머의 대화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문화유산과 대화하고, 그것에 깃든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 결과물을 카메라로 담아낸 서헌강 사진작가의 이야기 이승주 에디터 [PRESS] 나는 왜 '슬립 노 모어'를 다시 보고 싶은가 - 연극 '슬립 노 모어' 끝내 완성되지 않는 세계 이유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봄 #벚꽃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