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에게 살색은 무슨색이에요~? "

이 세가지 색 모두 다 살색입니다~^^
아직도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와 도시가 너무나 많죠?
무기를 사용하는 큰 싸움이 일어날 만큼 가벼운 문제는 아니랍니다.
피부색이 다른 사람에게 편견을 갖지 않는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요~!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TODAY'S PICK
by ART INSIGHT
-
손현진 에디터
[Review] 8자 눈썹의 그 소년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 파라노만 [영화]
전혀 Normal하지 않은 노만의 성장기
-
방지수 에디터
[Review] 나는 지금의 삶이 영원히 반복되어도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김민주 에디터
[Review] 안개 위의 방랑자, 그리고 텍스트라는 절벽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표지에 자주 쓰이는 프리드리히의 그림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를 매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인간에게 요구하는 서로 다른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그림은 완성된 풍경을 건네지만 텍스트는 독자가 스스로 지어내야 하며, 이 지어내는 노동이 인간 사고와 철학의 원초적 형태라는 개인적 결론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