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예술의 전당에서
덴마크 디자인전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저번에 프리뷰에서 소개해드린 것 처럼
9월 10일부터 진행되었던 덴마크 디자인전 !
저는 오늘에서야 가봤어요 ㅠㅠ
저는 오늘에서야 가봤어요 ㅠㅠ

아트인사이트에서 준비해주신 초대권을 받고 입장합니당 ㅎㅎ
화요일 오후였는데도 보러온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
화요일 오후였는데도 보러온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

제일 먼저 봤던 건 코펜하겐 기념 접시 !
약간 청자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코펜하겐접시가 되게 예뻤어요
우아하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받을 정도로



이건 폴 헨닝센이라는
건축가이자 조명디자이너의 작품이예요 !
1900년도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데
1900년도에 만들어진 작품이라는데
그 옛날에 이렇게 세련된 디자인 조명을
만들 생각을 했다는게 되게 신기했어요... !
만들 생각을 했다는게 되게 신기했어요... !


이건 건축가이자 가구 디자이너인 핀율의 작품 !
핀율 작품의 특징은 만져보고 싶게 만드는
핀율 작품의 특징은 만져보고 싶게 만드는
특이한 촉감과 조형으로 시선을 끄는 것이래요!
저 의자도 보면 되게 촘촘하게 나무로 잘 만들어져서
계속 앉고 싶다 , 부러지진 않을까 , 하면서
괜히 한 번 손으로 만져보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괜히 한 번 손으로 만져보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어쩌면 다 목재 느낌으로 가득했던 전시장에
예쁜 색감으로 눈을 밝혀주었던 작품들 !
바로 베르너 팬톤의 작품들입니다 ㅎㅎㅎ
예쁜 색감으로 눈을 밝혀주었던 작품들 !
바로 베르너 팬톤의 작품들입니다 ㅎㅎㅎ
색, 형태, 무늬, 조명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하나의 기하학적 공간 안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으며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으며
새로운 재료와 생산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해요!!
특히 두번째 작품은 꽃병이라고 하니 더 예쁘게 느껴지네요
특히 두번째 작품은 꽃병이라고 하니 더 예쁘게 느껴지네요



덴마크 디자인전을 보면서 느낀 건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여겼던 그들의 노력과,
라디오와 같은 이런 딱딱한 것들도 디자인을 이렇게나 신경썼어? 라는
물음이 들 정도로의 섬세하고 아름다웠다는 것.
라디오와 같은 이런 딱딱한 것들도 디자인을 이렇게나 신경썼어? 라는
물음이 들 정도로의 섬세하고 아름다웠다는 것.
아기자기하고 우와하고 세련된 그들의 디자인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