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사진제공 : 금호 아시아나 재단)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관련뉴스 연합뉴스 SBS뉴스 조선일보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진영 에디터 [Opinion] 이혼숙려캠프를 보며 느끼는 유해함과 공포에 관하여 [드라마/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의 위험성과 제거된 젠더적인 시선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최은파 에디터 [오피니언] 당신의 이름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있나요? [도서/문학] 희생양이 성스러워지기 직전에 멈춘다면. 박아란 에디터 [Review] 하룻밤만에 사라진 조각상이 있다고? – 도둑맞은 미술관 추리와 미술사의 짜릿한 만남 이준화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