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이야기
하지만 웃음기 가득한 이야기
창작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장소 : JH 아트홀
기간 : 2015.01.31 ~ 오픈런
가격 : 전석 4만원
시간 : 화 ~ 금요일 - 오후 8시 / 토요일 - 4, 7시 / 일요일 - 4시
*월요일은 더 좋은 공연을 위해 쉽니다.
주최 : 쎄이요(SayYO)엔터테인먼트
문의 : 070-7631-1111
‘뇌종양’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젊은 청년의 이야기이다.
지난 번 대학로 이랑씨어터에서 봤던 연극 ‘염쟁이 유씨’와 동일한 점이 있다면,
창작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도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는 점이다.
그리고 극의 분위기가 무겁지 않을 것 같다는 점도 들 수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막연한 두려움과도 같을 것이다.
이를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창작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시놉시스]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진우.
아버지 종철이 매일 공사 현장에서 먼지를 마시는 진우를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삼겹살을 굽는 탓에 진우는
그 냄새가 조금 지겹다.
그런 진우에게 아빠를 고생시키고 싶지 않으면 하루 빨리 색시감을 구해오라며
은근슬쩍 수지 얘기를 꺼내는 종철.
진우는 강한 부정을 하지만, 수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다.
결국 수지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는 진우.
그런데, 그 순간 머리에 통증을 느끼며 쓰러지고, 병원에서 뇌종양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판정을 받는데.....
[3월, 배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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