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展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화가-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화가
마크 로스코展
마크 로스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순간을 영감으로 채우다.
현재 IT문명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는 죽기 전 마지막 해에
마스 로스코에 관한 책을 꼼꼼히 읽으면서 미래의 애플 캠퍼스의 벽에서
무엇이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의 작품을 면밀히 연구했다.
잡스는 "복잡한 사고의 단순한 표현"이라고 말한 로스코의 철합에 깊이 공감했으며,
그것을 애플의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자 할 만큼
로스코의 영적인 사고체계에 감동을 받았다.
<작가소개>
추상표현주의의 대가 마크 로스코
현대 회화의 본질과 형상에 혁명을 일으킨 마크 로스코는
러시아에서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고, 열 살 무렵 미국으로 이주했다.
깊은 사색과 고뇌, 우울의 극한을 캔버스에 그대로 표현한 그는
'피카소'나 '반 고흐'처럼 사물의 형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마크 로스코는 미술가의 격정적 감정이 드러난 그림인 추상 세게의 문을 연 위대한 작가다.
그가 등장한 이후 화가들은 그의 영향을 받아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는 도구이자
방편으로 추상표현주의의 다양한 개설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마크 로스코展
일자: 2015. 3. 23 ~ 2015. 6. 28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티켓가격: 일반 15000 / 청소년 10000 / 어린이 8000
주최: 워싱턴내셔널갤러리, 연합뉴스TV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문의: 02-532-4407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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