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CHILDREN 2015!
남현동에 있는 상록보육원에 수익금을 기부하기위해
옐로우몬스터즈 보컬 이용원이 주최하는 공연으로
관객분들 이름과 출연자분들 이 공연에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 이름이 써진 방명록과 수익금을 함께
기부하는 형태의 의미있고 따뜻한 공연입니다.
출연진으로는
짙은, 디어클라우드, 주윤하, 이용원(옐로우몬스터즈)
여러 장르를 어우르는 공연으로
공연과 함께 기부에 동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공연일시 - 2015년 1월 23일
공연장소 - 홍대 프리즘홀
더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이 곳에서~!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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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누가 ‘야만’이라고 이름 붙였나 - 책 '포르모사 1867' [도서/문학]
글을 열며 1867년 대만 남부 해안에 난파선 한 척이 떠밀려왔다. 그 사건은 한 섬 안에 겹쳐 있던 민족과 권력, 그리고 ‘야만’이라는 이름의 경계를 드러냈다. 미국과 청나라뿐 아니라 대만 내부의 한족 이주민과 원주민 집단도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바라봤다. 누군가에게는 자국민이 희생된 외교 문제였고, 누군가에게는 통제하기 어려운 변방의 분쟁이었으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들의 땅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충돌이었다.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시선이 이처럼 달랐던 것은 당시 대만이 하나의 사회나 하나의 정체성으로 설명될 수 없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강연이 서울 쌍문동 동네책방 생활용품에서 열렸다. 강연은 대만 공영방송 PTS의 주한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취재해온 양첸하오 기자가 진행했다. 지난 12일 열린 첫 강연에서 양 기자는 역사소설 『포르모사 1867』을 중심으로 로버호 사건과 대만 원주민의 근대, 그리고 그 이전부터 이어져온 한족 이주와 원주민 사회의 변화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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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림 에디터
[Opinion] 사랑, 서로를 인식한다는 것 [음악]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완벽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모습으로 사랑했던 순간을 담은 노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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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수박
입안에 남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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