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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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5 볼빨간사춘기 인터뷰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 멜론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이자 가장 주목받는 인디뮤지션 여성 듀오를 우.사.인.의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정규 1집, 그들의 취향, 유희열의 스케치북, 살짝 미리보는 콘서트까지!
대세 역주행송 '우주를 줄게'의 주인공 볼빨간사춘기와 우사인의 즐거운 수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시고 이 곳에 들러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주에 제가 추천해드린 '가을 인디 음악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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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두 보 전진을 위한 한 보 후퇴, ArtPool -3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처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의 장'이라는 뜻의 ArtPool은 젊고 재능있지만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 기회가 적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예술가들을 위한 예술적 공간을 마련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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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예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Art&Sharing' ②
문화예술의 가치에 기반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단체
'Art&Sharing'의 두 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Art & Sharing'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반으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는 ‘Art&Sharing'! 이들이 선보이는 문화예술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주저하지 않고 당장 이 글을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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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미학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내는 기획가, 이용준
기획스케치의 첫 인터뷰이, 이용준 기획자를 만나보자.
문화·예술계에서 전시와 공연은 하나의 콘텐츠로 소비된다. 콘텐츠 안에는 사람(배우/작가)과 작품, 시간, 공간이 복합적으로 담겨있다. 이러한 콘텐츠는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되어 회자된다. 그러나 정작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성하는 기획자는 콘텐츠에 비해 빛을 발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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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소소한 기쁨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 백유연
사람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안을 주는, 꿈속에 물고기 백유연 작가를 만나보자.
무더위는 저만치 지나가고,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를 마주하면, 어렸을 적 가지고 놀던 인형들과 기억이 난다. 이제는 꿈 속에서나 추억해보는 아련한 추억들처럼 소중한 순간을 일러스트로 표현하려 하는 꿈속에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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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다채로운 빛의 스펙트럼처럼, ArtPool -2탄
홍대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이색카페와 맛집들, 아기자기한 소품을 파는 플리마켓 등은 홍대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줍니다. 데이트를 하는 커플, 연극을 보러온 가족, 맛집을 찾아온 친구들, 그 사이에는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있습니다. 홍대에 가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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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예술, 나누고 더하다 ‘Art&Sharing(아트앤쉐어링)' ①
예술의 가치에 기반하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 산하 비영리 민간 단체'Art&Sharing'의 첫 번째 이야기가 [문.단.소]를 찾아왔습니다:)
:'Art&Sharing', 그 첫 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예술이 언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름 있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 전시를 통해서 관람객들과 만날 때 존재 할 수도 있고, 비싼 값어치를 하며 사고파는 과정에서 존재를 실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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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2)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의 마지막 인터뷰
▷관련 글 [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Q. 작품 / 물품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여름에 특히 캘리그라피 부채가 인기가 많습니다. 보통 선물용으로 많이들 의뢰 주신답니다. 다른 작가분들은 글씨가 주가 되어 부채를 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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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인디 아티스트들의 축제, ArtPool -1탄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처럼, ArtPool 하나의 공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와, 공연 공간, 그리고 관객이 필요한데요. 그중 가장 구하기 어려운 것이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여비와 스케줄, 접근성,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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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 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를 만나보자.
'아는 것은 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무언가를 알고서 행하는 것은 모르고 행하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이번 ART 人 Story는 글을 아는 글아름 이강미 작가를 인터뷰하여 소개하려 한다. 글아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이다. 이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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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③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보여준 각양각색의 연희와 이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자신감, 그리고 실력이 더해져 앞으로 10년 뒤엔 또 어떠한 '광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그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웠던 8월, 전통연희를 테마로 진행된 문.단.소는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연희집단 The 광대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기고]를 통해 연희집단 The 광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표적인 작품들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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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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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생명의 가치를 더하다, ART제안 -3탄
─ 무엇이 더 중요한가, <생명:생명> 경기에서 스코어를 셀 때 1:0, 2:3과 같이 ':(콜론)'을 사용합니다. 무엇과 무엇을 비교하고 승패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ART제안은 이 콜론을 생명에 들이댔습니다. <생명:생명>이라 이름지은 두번째 전시는 사람들에게 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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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②
오랜 세월 우리의 것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생소한 우리의 전통공연예술.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그들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행함과 동시에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온 연희집단 The 광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전통연희가 우리 곁에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요.
줄타기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줄타기는 그곳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좁디좁은 줄 위에 사람이 서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짜릿함과 즐거움을 보는 이에게 전해주곤 하는데요, 전통연희도 줄타기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옛날을 살던 이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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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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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3)
누구보다 확고한 신념으로, 자신의 작업을 하는 김형주 작가의 마지막 인터뷰.
▷관련 글 [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1) [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 작품 활동에 있어서 작가님의 신념이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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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전통연희를 지켜온 사람들 - 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과거의 것들이 점점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시대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통연희를 이끌어온 힘은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요? 그건 아마 전통연희를 몸소 익히고 오랜 세월 꿋꿋이 대중들 앞에 서준 전통연희의 행위자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야흐로 변화무쌍한 시대입니다. 모든 것은 변하고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갈수록 그 속도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치닫고 있는 듯합니다. 어제 뉴스에서 보았던 ‘새로운’ 소식이 오늘은 이미 ‘지나간’ 일이 되어있습니다.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