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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View] 청춘드라마 여주인공의 노래, 소각소각의 음악 Part2
조금 더 객관적으로 음악을 하는 방법
조금 더 객관적으로 음악을 하는 방법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소각소각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오늘보다 내일의 너를 더 좋아하겠지]는 왠지 제목을 보니까 박원 님의 [노력]의 가사가 생각이 나요. 이런 글은 짧은 한 문장만으로도 사람의 무언가를 건드리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의 곡일까요? A. 소각소각 :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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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로에게 전하는 위로와 치유 -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서로에게 위로와 치유를 건넸던 콘서트, 이소라의 온라인 콘서트
국내 최고의 감성 싱어송라이터 이소라가 3월 14일(일) 오후 7시 스트로(STRAW)에서 첫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공연 일정을 번복한 후 어렵게 만난 콘서트로 당초 계획되었던 오프라인 콘서트는 아니었지만 가수 이소라를 온라인 콘서트로 색다르게 만나며 그동안의 아쉬움을 달랬던 시간이었다. 콘서트가 시작된 후
by 정윤지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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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관을 걷는 일 [미술/전시]
정답이 아닌 나만의 활자를 창조하기
전시를 볼 때마다 작은 수첩 하나와 펜 하나를 쥐고 들어간다. 눈을 사로잡거나 마음을 치는 작품 앞에서 느낀 감정을 오롯이 기록하고 싶기 때문이다. 핸드폰 메모장을 사용하면 들고 다닐 짐이 줄어들어 덜 수고로울지 모르지만, 스케치하고 싶을 때 등 아날로그만이 줄 수 있는 유용이 좋아서 늘 수고롭게 산다. 꼿꼿이 서서 손바닥에 수첩을 받친 채 빠르게 갈겨쓴
by 최미교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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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힙하게 전시회를 즐기는 법
MZ세대가 힙하게 놀 수 있는 그래피티 전시, STREETNOISE
전시회는 보고 싶지만 어렵다. 혹은 명화 재해석형 전시회에 질렸을 수 있다. 그럴 때는 그 중간 지대의 전시회가 무엇일지 고민하게 된다. [STREET NOISE]는 바로 그 중간 지점에서, 힙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STREET NOISE]는 단순한 낙서를 넘어서 하나의 장르가 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통해 팝
by 연승현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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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빛나는 데 너무 늦은 때란 없기에, 뮤지컬 '호프' [공연]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읽어줘야 한다
*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래 동네마다 한 명씩 있어야 돼. - 뭐가? - 미친년. 기준이 필요하거든. 지들은 정상이라는 기준. 한 여자가 있다. 나이는 78세. 같이 사는 사람도,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없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동네에서 소문난 '미친년'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그를 기피하
by 최우영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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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제주도를 즐기는 소소한 방법
제주에서 벌써 네 번째 - 2부
지난 글에서는 제주에 방문하면서 들린 세 곳의 미술관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번 편에서는 4일간의 여행 중 인상 깊었던 먹거리와 장소들을 통해 제주를 어떻게 즐겼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여행의 감성과 낭만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행한다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이란 절대 복잡한
by 황인서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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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1) 동아리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나를 ‘취준생’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번 학기에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제출할 생각은 없지만, 스스로 긴장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떠벌려야 부끄러워서라도 뭔가를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인지 자꾸만 무언가를 정리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가장 열정적으로 임한 일, 가장 힘들었던 일 같은 것들을. 자기소
by 김채윤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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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코드] 콜라보레이션의 코드들, 중간점검
메시지와 설득력을 위한 다지기
출처 - 유튜브 딩기딩 / 글의 내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씨코드'는 아트인사이트에서 필진으로 연재한 칼럼이다. 씨코드는 문화예술계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현상에 주목하려 노력했다. 일상과 뉴스에서 접할 수 있었던 새로운 시도를 나름 해석했고, 알려지지 않은 시도를 알리기 위해 글을 연재했다. 칼럼을 연재하며 적지 않은 이야기를 다뤘다
by 김용준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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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라이브 ; 난 오늘도 달린다 [드라마]
날카로운 현실에 베이고 베여 지쳐버린 청년들을 위해 드라마 '라이브'가 건네는 위로
최근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 그러한 시간의 틈을 잠깐 빌려 유튜브를 즐겨봤다. 유튜브에서 주로 보는 내용은 영화나 드라마의 요약과 해석이다. 그래서 난 종영한 드라마를 좋아한다. 굳이 시간을 들여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유튜브를 통해 숨겨진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접한 드라마는 ‘라이브’였다. 드라마를, 특히나 한국 드라마를 안 본 지
by 안현주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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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정과 사랑을 통해 바라본 행복 [문화 전반]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이 충족되어야 하는가?
현대인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인간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고 따라서 이 질문에 대한 답 또한 매우 다양하다. 어떤 이에게는 명예, 부와 같은 사회적 가치가 될 수 있고 다른 이에게는 봉사와 같은 윤리적 가치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답변들은 모두 개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행복’이라는 지향점을 향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by 박세윤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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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디에나 있지만, 독보적인 그래피티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내가 모르는 사이 흘러간 예술에 대해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 영화를 보면서 그래피티를 하는 길거리 소년들을 종종 봤다. 최근이라고 하기엔 몇 해가 지났지만,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어진 스파이더맨 영화만 하더라도 주인공의 리듬감 넘치는(?) 그래피티가 기억 속에 남아있다. 아무래도 그래피티라는 문화 자체가 익숙하진 않았다. 여러 장르의 콘텐츠에서 그래피티라는 단어를 접해오다 보니 생소하진 않았지만
by 정용환 에디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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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 - 정말 먼 곳
정말 먼 곳으로 떠나온 진우와 그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영화를 보며 너무 준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보는데 준비가 필요하다 표현하는 것도 어색하지만, 영화를 가벼이 넘기고 싶지는 않기에 괜시리 준비가 부족했다며 내 자신에게 한 소리를 하게 된다. 사실 사람마다 개개인의 이유로 정말 먼 곳으로 도망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기에 적당히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
by 김히지 에디터 2021.03.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