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K
by ART INSIGHT
-
문경란 에디터
[Review] 추락할 각오로 도약하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개인적 단상
-
양예지 에디터
[Review] 벽은 가장 위험한 무기가 된다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거리 위에서 예술을 한다는 것
-
김민주 에디터
[Review] 파리스의 사과, 오디세우스의 20년 - 오디세이아 [도서]
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과 『오디세이아』 속 제우스·포세이돈의 대사를 통해 신들이 인간처럼 질투하고 뒤끝을 남기는 모습을 짚어보며, 신화란 결국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 만들어낸 이야기임을 짐작해본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