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소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주한우루과이대사관은 한국-우루과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오리엔탈 탱고: 우루과이 탱고를 보는 세 가지 시선> 전시를 개최합니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탱고는 19세기 말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중간인 리오 데 라 플라타 강 유역(파라나강과 우루과이강의 유역, 하구 일대)에서 유럽 이민자, 아프리카 노예 후손 및 지역 원주민들 간 문화 융합 과정에서 처음 발생되어 이제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대표 음악 장르로, 그리고 명백한 세계 공통어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출신 세 예술가(페데로 롬바르디, 다니엘 마차도, 로베르토 사반)의 작품(회화, 사진 등)을 통해 탱고에 대한 서로 다른 동시대적 시선을 살펴봅니다.
[도슨트 운영시간]
월(Mon) - 금(Fri) 12:30 / 15:00 / 17:00 / 18:30
토(Sat) 12:30 / 15:00 / 17:00
[운영시간]
월(Mon) - 금(Fri) 11:00-20:00 / 토(Sat) 11:00-18: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10월 3일 개천절 개관 11:00~18:00)
※ 9월 10일은 추석 대체 휴무일, 9월 22-24일은 KF Gallery Open Stage(공연) 진행으로 휴관합니다.
[오시는 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