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에 대해 초현실적이면서 극사실적으로 그리는 송형노 작가는
현대인의 삶과 무대를 상징하는 석벽과 우리자신을 의미하는 동물들을 등장시켜
현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와 소망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정보
전시장소
수호갤러리
전시기간
2014.09.17 ~ 09.30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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