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 밖으로
숨을 깊게 들이쉬면
마음속 깊은 곳까지 느껴지는
시원한 풀 내음.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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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Review] 말 없는 것들과 눈을 맞추는 시간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서헌강의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를 통해 유물을 단순히 보존해야 할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랜 시간과 이야기를 품고 현재의 우리와 대화하는 살아 있는 존재로 바라보게 된 경험을 담았다. 30년간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작가의 태도와 개인적인 돌탑의 기억을 연결하며, 결국 유물과의 대화는 유물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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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희 에디터
[Review]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는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그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하는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장소와 순간이 사진으로 남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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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Opinion] 우리는 모두 미생 - 미생 [드라마]
자신의 삶을 승리하기 위해 한 수 한 수 돌을 잇는 사람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