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기억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만화는
은하철도999 입니다.
어른이 되면 은하철도 열차를 타고
다른 별들을 여행해 보고 싶었죠
차장아저씨는 주인공 일행에게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고
검표도 하고 식당차에서 서빙도 합니다.
차장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꼬맹이 시절 정말 좋았었죠
가끔은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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