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기억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만화는 은하철도999 입니다. 어른이 되면 은하철도 열차를 타고 다른 별들을 여행해 보고 싶었죠 차장아저씨는 주인공 일행에게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고 검표도 하고 식당차에서 서빙도 합니다. 차장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꼬맹이 시절 정말 좋았었죠 가끔은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장수정 에디터 [에세이] 2026년 3월 25일 3월 25일 강아지를 보낸 기억을 재구성했다 박형주 에디터 [공연] 2026 렛츠락 페스티벌 20주년을 맞이한 렛츠락, 다양한 색채의 록을 선보이다 방지수 에디터 [Review] 벽 위의 불편한 농담 - 뱅크시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최용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병뚜껑아트 #은하철도999 #차장아저씨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