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술 한 잔을 걸치고 집으로 들어갔을 때 집에 아무도 반겨주는 이 없을 때 적막만이 흐르며 쓸쓸히 침대에 누워 멍하니 눈을 껌뻑인다. 슬금슬금 올라오는 외로움 눈물이 나는 게 이상한 건 아닐 텐데.. 오늘은 좀 외롭습니다. 18.5.27. 케동생각.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효주 에디터 [Opinion] 기록의 의미 - 쓰는 사람 [도서] 쓰는 삶, 창의성과 주체성의 씨앗 김정현 에디터 [Review] 오디세이아 지은이요? 엮은이는 아는데, 레히너요 - 책 '오디세이아' [도서] 영화 <오디세이>의 화제성을 이으며 거대 신화의 원류로 들어가는 이 리뷰는, 복잡한 비선형적 원작을 시간 순으로 명쾌하게 재구성한 레히너의 텍스트를 이정표로 제시합니다. 독자는 입체적인 등장인물들의 욕망과 리더 오디세우스의 인간적인 고뇌를 직관적으로 추적하며, 단순한 영화의 여운을 넘어 나만의 장대한 여정을 정의하는 깊은 몰입감을 얻게 됩니다. 한세희 에디터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3. 단기 속성 바퀴 전문가 단기 속성의 배움은 나를 어디로 인도할까?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외로움 #쓸쓸함 #눈물 #새벽 #감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