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12월이 되니 벌써 설레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에버랜드에서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불빛 축제가 벌써 시작이고
연인, 가족,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짜기 바쁘다.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나고
누구나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내 마음이 좀 여유로워지는 12월.
끝이 다가오면 느껴지는 그 애틋함.
힘들었던 일마저 아름답게 느껴진다.
12월은 그래서 항상 그립다.
모두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12월 보내길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