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 폄하되어왔던
<변강쇠전>의 파격적 명예회복
국립창극단의 아찔한 소리와 완벽한 내공의 연기로 그려낸
창극사 최초의 18금 창극
그저 멈추지 않고 사랑했을 뿐인 여자,
옹녀의 뜨겁고도 짠한 이야기
국립레퍼토리시즌 2013-2014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
기간: 2014.6.11~2014.7.6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화~금 오후 8시
토, 일 오후 3시
러닝타임 120분 / 만 18세 이상
STAFF
연출/극본: 고선웅
제작: 국립창극단, 국립중앙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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