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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적 표류, 다원 ‘유목적 표류’

‘유목적 표류’는 프로젝트 팀 명이자 작품의 주제를 상징한다. 음악, 무용, 설치미술 등이 결합된 대본 없는 ‘즉흥 작품’을 선보인다. 단순한 일회성 즉흥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팀 구조로 성장하여 전개되는 협업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옥에서부터 네팔의 히말라야, 뉴욕과 같은 도시를 거쳐 인도네시아의 극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간을 표류해 온 ‘유목적 표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극장’이라는 공간을 표류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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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홍,곽고은,정진수(왼쪽부터)


유목적 표류

하나의 장르에 귀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젝트 팀으로 음악가 김민홍(음악가/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안무가 곽고은(두댄스시어터), 영상작가 정진수(VISUALS FROM.)로 구성되어있다. 2014년 네팔 Bikalpa Art Center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JIPA: Jogja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에 초청되었다.

공연 <여가의 기술>展, <불난집>


장소 : 두산아트센터

일시 : 2015.1.15(목) ~ 2015.1.17(토)

목,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입장권 : 전석 무료(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관람 연령 : 전체관람가

문의 : 02-708-5001 www.doosanart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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