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양 회화, 조각, 공예, 비디오아트, 괘불 등 미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고 동서양의 작가들이 망라된 기획전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엄선된 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길이가 10여 미터에 이르는 통도사의 <괘불 탱화>는 대중이 접하기 힘든 대작으로 감상하기 좋은 기회다.
- 평론가 윤진섭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정원전
2014-10-21 ~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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