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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 전시 - 2019.08
조선 초기 중기의 자연경관, 1960년대의 자연 모티브.
우리 강산을 그리다展 "화가의 시선 -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우리 강산을 그리다 화가의 시선 -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기간: 2019.07.23 ~ 2019.09.22 *2019.08.23부터 새로운 작품으로 일부 교체 전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관 특별전시실 시간: 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
by 장미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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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I am SHERlocked [TV/드라마]
BBC 드라마 ‘Sherlock’을 통해 만난 21세기 영국의 셜록 홈즈
‘Sherlock’은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각색하여 2010년부터 제작 중인 영국 BBC의 드라마다. 베네딕트 컴버베치가 셜록 홈즈 역을, 마틴 프리먼이 존 왓슨(왓슨 박사) 역을 연기한다. ‘Sherlock’은 2010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 4까지 방영하였으며, 영국에서 방영 당시 시청률이 30% 이상을 기
by 김태주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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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무대, 2019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누구보다 자유롭게,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이곳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SEOUL FRINGE FESTIVAL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사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정확히 어떤 행사인지 잘 가늠되지 않았다. 독립 영화제일까, 연극 축제일까, 아니면 음악 축제일까? 궁금증이 생겨 검색을 해봤다. 영어 단어 프린지(Fringe)는 주변부, 변두리라는 뜻이란다. 즉 프린지 페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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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을 그리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
마른장마라고 하더니, 날씨는 수영장 속에서 숨 쉬는 것 마냥 습함의 정도가 느껴졌다. 그런 날씨 속에서 일러스트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을 관람하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향했다. 앤서니 브라운는 2016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다관객상이라는 명예를 얻은 작가로, ‘행복극장’이라는 테마로 현재 6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3개월 간 전시를 진행
by 정수진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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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그리스 국보, 한국에 오다
가끔씩 흔치않은 전시를 놓치지 않아야지 하다가도 일상에 밀려 못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다를 건너 가야 볼 수 있다는 현실이 마주하고 나서야 아쉬움이 밀려 온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도 그리스 정부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전시라서 B.C 5000 ~ 3000년 경 고대
by 김은경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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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제니의 ‘단어’들 [도서]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를 통해 본 이제니 시의 특징들
시의 세계는 한마디로 ‘역설적’이다. 쉽고도 난해하며, 무의미하고도 유의미하기 때문이다. 중, 고등학교 시절 항상 정답을 찾으며 시를 이쪽, 저쪽으로 꼼꼼히 뜯어보는데 익숙했던 우리에게, 그래서 시는 더 어렵다. 사실은 그냥 읽는 사람의 마음 가는 대로 보면 되는 건데, 우리는 자꾸만 대단한 의미가 시 속 어딘가 숨어있지 않을까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그
by 김현지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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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런 나라도 즐거울 수 있는 한 뼘 만큼의 여유 -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도서]
책에게, 창작가 오지은에게 빛 진 한 뼘 만큼씩의 여유.
나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쭉 소심했다. 소심하다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겠지만, 내가 말하는 ‘소심’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잘 못 즐긴다.’는 것이다. 초중고등학교를 통틀어 축제, 체육대회, 수련회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재미있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성인이 되었어도 마찬가지다. 좋아하는 가수의 무대를 보러 페스티벌에 가도 나는 항상 온몸의 피부가
by 권묘정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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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가지 사랑을 담아,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안드레 애치먼이 201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수수께끼 변주곡'
'수수께끼 변주곡'은 '그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으로 유명세를 얻은 안드레 애치먼이 201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라고 한다. 총 다섯 편의 사랑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폴'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이 사랑 이야기들에는 어린 시절의 날카로운 첫사랑, 사랑으로 인한 시기와 질투, 짝사랑, 향수에 가까운 젊은 날의
by 김초현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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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展 : Impossible is Possible
오늘은 어떠한 상상으로 삶을 살아갈 것인가?
아이를 품은 지 19차가 되었다. 앞으로 21주 후면 세상에 둘이 아닌 셋으로 새로운 세상을 시작한다. 곧 만날 아이에 앞서 태몽 이야기를 꺼내야겠다. 나의 태몽은 꽤나 환상 시리즈였다. 세 번의 꿈이 모두 상상에서만 만날 법한 꿈들이었다. 먼저 말하는 밍크 목도리와 함께 쇼핑하는 꿈을 꿨다. 두 번째, 수제버거 패티가 된 거북이와 대화를 했다. 토실토실
by 오윤희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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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예술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문화 전반]
문화예술관련 제도, 혜택을 살펴보다
해가 갈수록 대중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 간다고 느낀다. 실제로, 2018 문화향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이 81.5%에 도달했다고 한다. 8년 전인 2010년 67.2%의 결과와 비교해봤을 때 높은 상승률을 이루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기분 좋은 변화이다. 높은 참여율을 이룰
by 고지희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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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걷는 사람, 하정우 [도서]
배우이자 예술가인 하정우의 삶의 자세를 들여다보는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 리뷰
갑자기 훌쩍 떠나 걷고 싶어지는 책을 읽었다. 배우 하정우씨의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이다. 나만 해도 굳이 찾아본 것도 아닌데도 하정우씨가 출연한 영화를 꽤나 많이 봤다. 장르 불문하고 어떠한 역할이든 잘 어울리는 그의 연기를 좋아한다. 예술가로서의 하정우 역시 좋아한다. 그의 괴상하고 무표정한 얼굴들은 이상하게 마음이 간다. 무명에서
by 최수진 에디터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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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 "호크니" - 거장의 일상을 엿보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모든 것
데이비드 호크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2018년 11월, 1972년 작 <예술가의 초상>이 생존 작가 중 경매 최고가인 9031만 달러에 낙찰되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갖고 있는 화가이다. 이번에 데이비드 호크니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영화로 제작되어 그의 일생과 아주 사소한 호크니의 일상까지
by 안세영 에디터 2019.07.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