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긴 머리가 지겨워서 올해 봄에 칼단발로 싹둑 잘랐었다. 머리 말리는 데도 5분이 안 걸리고 생머리라서 고데기를 안 해도 저절로 머리가 말려 있어 편했는데 아무래도 갑자기 머리에 큰 변화를 줘서 그런지 금새 질려버렸다 ㅠ 지금 머리 길이가 어깨에 닿을랑 말랑 하는데 여기서 더 길지 않는다.. 거지존에 진입하였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현진 에디터 [Opinion] 노래하지 말고 제발 말로 하라는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공연] 대학로 대표 깔깔극의 귀환 방지수 에디터 [Review] 벽 위의 불편한 농담 - 뱅크시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전지영 에디터 [Review] 결국 양은 상자 밖으로 나오게 된다 - 도서 '상자 속의 양' AI든 인간이든 서로에게 좋은 안녕이란 무엇일까 손은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머리 #에디터 #일상 #공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