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긴 머리가 지겨워서 올해 봄에 칼단발로 싹둑 잘랐었다. 머리 말리는 데도 5분이 안 걸리고 생머리라서 고데기를 안 해도 저절로 머리가 말려 있어 편했는데 아무래도 갑자기 머리에 큰 변화를 줘서 그런지 금새 질려버렸다 ㅠ 지금 머리 길이가 어깨에 닿을랑 말랑 하는데 여기서 더 길지 않는다.. 거지존에 진입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Review] 어른에게도 응원가는 필요하니까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연] 누군가의 승리가 아닌, 각자의 삶을 살아갈 우리를 위해 오금미 에디터 [Review] 삶은 계속된다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마이라 칼만이 멈춘 사물 뒤에 숨겨둔 후회의 이야기 박아란 에디터 [Review] 하룻밤만에 사라진 조각상이 있다고? – 도둑맞은 미술관 추리와 미술사의 짜릿한 만남 손은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머리 #에디터 #일상 #공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