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 -------------------- 哀浴 슬픔에, 몸을 녹인다. 가끔, 단칸방 원룸의 화장실이 아닌 욕조가 딸린 화장실을 염원한다. 생각과 슬픔과, 우울이 혼재하는 날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녹이면, 슬픔도 같이 녹지 않을까 하는 바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혜림 에디터 [Opinion] 차가운 계절에 머무는 다정함 [음악] 분투 중이었던 나에게 늘 상냥하기를, 상냥하기를. 김예원 에디터 [Review] 평균이 지우는 것들: '패치 인류세'를 과학의 눈으로 읽다 - 패치 인류세 [도서] 도서 『패치 인류세』(애나 로웬하웁트 칭 외, 김희정 옮김, 해나무) 서평 정선민 에디터 [Review] 사랑이 저주가 되는 세계 속에서 - 레위기 [영화] 서로의 곁에서만 사라지는 공포 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감성 #생각 #일기 #白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