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
하루 이십사시간 사백사십분 팔만육천사백초!
우린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
어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나! 사랑하기 모자란 시간!
누군가의 말처럼 책처럼 영화처럼 사랑하기에 모자란 시간
표현 못한 사랑을 말해 봐요~"
평소에 소극장 연극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에게
안성맞춤이었던 공연이었다.
스테이지와 좌석이 가까워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부분들도 정말 좋았고
평범한 사랑이야기를 듣는것도 굉장히 좋았다.
말 그대로 '흔한 사랑이야기' 라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이었던듯하다.
폰이 잘 안되서 사진을 많이 찍진 못한점이 아쉽긴 하지만,
따뜻한 공연을 향유한것 자체로 만족스러웠던..
쌀쌀한 가을,
쌀쌀한 가을,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뮤지컬 바보사랑!
꼭 한번 보러가세요~
꼭 한번 보러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