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퀴엠?!?!
음악시간에 들어본 이름인 것 같은데?!?!
뜨거운 여름,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로 열리는
최영철 지휘, 목포시립교향악단 협연의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레퀴엠이란??
레퀴엠 [ requiem ]
중세시대 성악곡으로위령 미사 때 드리는 음악.
정식명은 《죽은이를 위한 미사곡》이지만
가사의 첫마디가 “requiem(안식을…)”으로 시작되는 데서 이와 같이 부르게 된 것이다.
진혼곡, 또는 진혼미사곡 등으로 번역되어 쓰이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레퀴엠 [requiem] (두산백과)
죠스가 생각나는 신세계 교향곡 4악장과
백화점 안내방송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유모레스크의
작곡가 드보르작!
그렇다면,
체코인 드보르작만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4인의 독창,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 작품은
부드러운 선율,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어우러져 있다.
공연 팜플렛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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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6일(월) 오후 8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로
체코의 소리를 들으러 갈 준비 되셨지요~?
아직 부족하실 분들을 위해
더욱 더 생생하게 보고싶어질
공연 홍보동영상과
주최인 서울오라토리오 좌표 찍고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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