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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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관람객과 충분히 소통하고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로 그림을 그리는 컨템포러리 아트 워크숍. 느낌가게 인기 워크숍이 이주영 작가와도 이루어 집니다. 안내문 잘 확인하시고 직접 문의도 주세요.여리고 고운 우리들이 만나 감정을 확인하고 나누고 그림으로 그려가는 시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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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가득! 달콤하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선물세트 '2014 사운드베리 크리스마스'
데이브레이크, 바닐라 어쿠스틱, 랄라스윗, 소란 등 핫한 콘서트 킬러들이 뭉쳤다! 로맨틱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낭만적인 사운드, 그리고 63 컨벤션 수석 조리장의 럭셔리 특선 뷔페까지! 다섯시간 동안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보다 달콤하고 환상적이고 설레게 만들어드립니다.
'당신이 꿈꾸던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데이브레이크, 바닐라 어쿠스틱, 랄라스윗, 소란 등 핫한 콘서트 킬러들이 뭉쳤다! 로맨틱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낭만적인 사운드 그리고 63 컨벤션 수석 조리장의 럭셔리 특선 뷔페까지 다섯시간의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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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동해와 독도를 주제로 한 시와 음악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음악, 미술, 시, 무용, 영상 등 각 분야 중견 예술가들이 예술을 통해 동해 바다와 독도를 표현하고 전시, 연주함으로써 동해와 독도가 우리 삶의 일부이고 우리의 문화의 일부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만든 문화예술단체입니다.
[공모] 동해와 독도를 주제로 한 시와 음악(성악곡과 기악곡)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음악, 미술, 시, 무용, 영상 등 각 분야 중견 예술가들이 예술을 통해 동해 바다와 독도를 표현하고 전시, 연주함으로써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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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계의 레전드, 그들이 공룡과 함께 온다! '파워레인저 - 다이노포스'
파워레인저, 이번에는 공룡과 함께 거대한 스케일의 막강 액션을 보여준다! 아이들과 신나는 삼바 리듬에 맞춰Sing&Dance! 객석 곳곳에 나타나는 파워레인저! 그리고 이집트 신전을 보는 듯한 신비로운 3단 무대까지! 파워레인저와 함께 지구를 지키러 출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이번엔 공룡이다!' 히어로 계의 최강자, 파워레인저 이번에는 공룡과 함께 거대한 스케일의 막강 액션을 보여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삼바 리듬에 맞춰 Sing&Dance 객석 곳곳에 나타나는 파워레인저 그리고 이집트 신전을 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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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 최고의 히트곡과 함께하는 주크박스 음악극 '꽃순이를 아시나요'
1977년 라디오 드라마 '꽃순이를 아시나요', 1979년 영화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리고 2014년 주크박스 음악극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와 함께 지나온 젊은 날의 아련한 추억들, 오래된 사진을 보듯 추억 속 음악과 그 때 그 시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다.
'1977년의 꽃순이부터 2014년의 꽃순이까지' 1977년의 라디오 드라마 '꽃순이를 아시나요' 1979년 영화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리고, 2014년 주크박스 음악극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와 함께 지나온 젊은 날의 아련한 추억들 마치 오래된 사진을 보듯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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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고양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누리전
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의 교육 수료생들의 연작사진 전시전입니다.
■ 전시개요 1. 일 정 :2014.11.26 (수) ~ 2014.11.30 (일) 2. 시 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3. 장 소 :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1,2전시실 4. 관 람 료 : 무료 5. 문 의 : 031-960-9730, 1577-7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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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展
세계 유수의 무용수들과 함께한 융복합 프로젝트, 일상에서 느끼는 힐링, 기분좋은 상상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展 전시(대관) 장소 : 어울림누리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1,2전시실 일정 : 2014-11-07(금) ~ 2014-11-23(일)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입장료 : 무료 주최, 후원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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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고양아티스트 365展
고양시에 거주하는 주목할 만한 작가들을 선정하여 개인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 전 시 명 : 2014 고양아티스트 365 展 2. 장 소 :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 3. 일 정 : 2014년 3월 18일 (화) - 11월 23일 (일) 4. 시 간 : 10:00 ~ 18:00 (월요일 휴관) 5. 관 람 료 : 무료 6. 주최/후원 :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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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의 춘향가
공력 있는 소리꾼이 쥐락펴락하는 황홀한 소리판. 소리의 맛이란 이런 것이다!
공연소개 공력 있는 소리꾼이 쥐락펴락하는 황홀한 소리판. 소리의 맛이란 이런 것이다! 1985년부터 올해까지 30년째 공력 있는 소리꾼이라면 꼭 한 번서고 싶은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한 <완창판소리> 공연이 더욱 알차게 펼쳐진다. 지난 5월에 열렸던 30년 맞이 특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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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철을만나다展
돌, 철을만나다展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생기다’라는 주제로 지난 2000년 부터 전곡리유적에서 시작된 설치조각전인 전곡포럼(대표 배기동 관장)에 참여했었던 작가들이 다시 합심해 열리게 되었습니다.
전시소개 전곡선사박물관은 포스코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3회 개천성지(開天城地)제 조각전 “돌, 철을 만나다”전을 10월 1일부터 전곡선사박물관 야외정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야외 조각전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생기다’라는 주제로 지난 2000년 부터 전곡리유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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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00년 기념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 경기》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14년 경기도 600년이라는 뜻 깊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朝鮮根本之地, 경기京畿”를 개최한다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14년 경기도 600년이라는 뜻 깊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특별전 “조선 근본의 땅朝鮮根本之地, 경기京畿”를 개최한다.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지도, 그림, 책, 도자기 등을 통해 경기도 600년 역사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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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전 ; 서로 다른 예술가들의 모임 (11.26~12.01)
서로 다른 경향과 성격이 있는 작가들의 모임이라 원활한 소통과 성숙은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이들에게는 다 같이 끊임없는 예술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상과 목표가 있기에 그들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에꼴전제6전시장 2014.11.26 ~ 12.1 그림은 스스로 말을 한다. - 끝없는 예술가들의 항해 언제나 나는 마크 로스코의 그 말들을 되뇌인다. 그림은 그림 스스로 자체적으로 방어를 한다고 우리는 작가의 말보다는, 그림이 전해주는 말에 더욱 신뢰를 한다.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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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개인전 (11.26~12.01)
이번 전시는 코스모스처럼 살가운 자연과 함께한 여행 감상문으로 큰 풍광보다는 내게 말을 거는 꽃들을 주로 그렸으며, 그들이 주는 덕(德)을 느끼고 생각하고 품었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영순 개인전제5전시장 2014.11.26 ~ 12.1 김영순 개인전 꽃무리 속에서 노닐다 코스모스는 나의 작업의 가장 중요한 소재이자 동반자로서 내 마음을 대변하는 존재이다. 살면서 느낀 여러 감정을 승화시킬 수 있는 투시된 대상이다. 글 : 김영순 (서양화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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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지 개인전 (11.26~12.01)
길가에 피어난 한낱 꽃일지언정 남들이 보기엔 사소하고 작은 꽃일지라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따뜻한 볕 한줄기와 신선한 바람 한 가닥, 맑은 하늘을 담았다. 나에게만 비쳐지는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 시크릿 가든이다.
이향지 개인전제2특별관 2014. 11.26 ~ 12. 1 나에게는 새로움이 필요했다. 곧이 곧대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통해 새롭게 보고 싶었다. 그러나 너머로 보는 사물이 변질되지 않는 것으로...... 그것이 나에게는 구슬이다. 구슬에 왜곡되어진 사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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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12/9~2/1)
[로우 테크놀로지 : 미래로 돌아가다展]최첨단 하이테크놀로지 시대에 여전히 로우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테크놀로지 아트의 본질을 탐색하고, 나아가 사회와 기술의 발전에 따른 예술의 변화 양상에 관해 생각해보는 전시이다.
터치스크린, 구글 행아웃, 3D미니어처, 사물인터넷 등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로우 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를 준비한다. 첨단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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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단편선_주요섭 [추물/살인]
판소리 단편선_주요섭 <추물/살인>은 2014년 2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으로 선보인 후 발전시킨 작품이다.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아티스트인 이자람이 주요섭의 단편소설 『추물』과 『살인』을 각색하고, 작창과 예술감독을 맡았다. 양손프로젝트 박지혜가 드라마터그와 연출을 맡고, <사천가>의 이승희, 김소진이 소리꾼으로 출연한다.
판소리단편선 주요섭[추물/살인]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기간: 2014.11.20 ~ 2014.11.23 목,금 8시 / 토,일 6시 주최/기획: (재)두산연강재단 공연시간/관람가: 120분 (인터미션:15분)/만 13세이상 일반석 30,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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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순-지승작품전 : 옛것 같은 새것, 새것 같은 옛것
11월 18일부터 1월 25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영순작가의 지승紙繩작품전 "옛것 같은 새것, 새것 같은 옛것"전시를 개최한다.
삶과 한지의 멋이 엮어지는 예술, 지승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영순작가의 지승紙繩작품전 <옛것 같은 새것, 새것 같은 옛것>전시를 개최한다. 지승공예는 종이를 비벼 꼬아 노끈을 만들고 이를 엮어 만든 공예를 말한다. 예로부터 지승공예는 일상에